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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덕수궁 야경투어~

2019.04.16 135

덕수궁 야경투어는 이번 주말 포함하여 총 3번을 들었던 것 같아요.
작년 마지막 덕수궁 야경투어 김혜정 가이드님 이후 더 듣고 싶었지만 야경투어가 끝나는 바람에 다른 곳에서 한번 더 받았던 것 같아요. ^^
그리고 지난주 이서준 가이드님의 덕수궁 투어까지  
처음에는 아는 동생과 다녀왔는데 아는 동생이 눈물까지 글썽이며 요즘 그냥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힐링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동생 말로는 그냥 걸어도 좋은 덕수궁 야경을 약간의 역사와 노래와 함께해서 즐거웠다고 이야기 했는데
김혜정 가이드님의 가이드를 받으면서 다시와서 들어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정말 그다음번에 투어를 하려 했으나 자전거 나라의 투어는 끝이 났답니다. ㅜ.ㅜ 결국 다른 곳에서 아는 언니와 함께 받았어요.
궁궐의 야경이 주는 매력이 달라서 투어를 받으며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덕수궁과 깊은 고종의 이야기와 역어서 이야기 해주신 부분은 비교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여러 이야기가 있겠지만 시대적 배경, 고종 이라는 한 사람, 남자, 아버지의 입장에서 짧고 굵게 바라볼 수 있는것이 더 편안하게 둘러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수신기 수신기의 매력은 투어를 할 때마다 느끼는 것 같아요. 조용히 나의 가이드 이야기에 집중 할 수 있다는 것
지난주 이서준 가이드님께 들었을 때는 엄마랑 갔어요. 아직 덕수궁의 야경을 잘 느끼지 못한 엄마에게 어떤 곳인지 설명해 주고 싶었지만 제가 설명해 드리기엔
아직은 역부족이란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물론 덕수궁을 2번이나 다녀와서 갈등이 되었는데 자전거나라 가이드님은 그냥 믿고 듣는 편이라
다시 선택하게 되었어요. 창경궁도 가고 싶었지만 주말 비소식과 함께 마감이 되었다는 사실에 덕수궁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후회하지 않아요. 다음주도 있으닌깐요.
엄마도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지난번 김혜정 가이드님이 덕수궁 투어를 더 들어도 좋겠구나 라고 생각하게끔 해주셨다면
이서준 가이드님 께서는 이번주말에는 창경궁에 가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신 것 같아요. 엄마가 덕수궁을 돌면서 나즈막히 일본 나쁜놈들이라고 계속 욕을 하셔서
민망 하기도 했지만 ^^ 그만큼 이서준 가이드님이 몰입하며 설명해 주신 덕분 아닌가 싶어요.^^
주신 자두맛 사탕으로 오얏나무는 자두 나무라는 것을 그속에서 갈등하며 고뇌하는 고종의 모습을 사이상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했어요.
그리고 같은 고종의 이야기 이지만 서로 다른 매력으로 투어를 해주신 김혜정, 이서준 가이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어요.
다음주는 창경궁 투어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신청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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